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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내달 APEC·ASEAN+3로 다자·세일즈외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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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브루나이 방문 뒤 11월 영국 국빈방문 예정

[뉴스핌=이영태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내달 7∼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9∼10일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 정상회의에 잇따라 참석하며 러시아·베트남 방문으로 시작한 다자·세일즈외교를 지속한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이번 G20 정상회의 참석과 베트남 국빈방문은 박 대통령의 다자외교, 경제 세일즈 외교의 시발점"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이후 연이어 예정되어 있는 다자·양자 무대에서 우리가 얻을 것과 그 나라가 바라는 것을 함께 해결하는 '윈-윈 외교'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ASEAN 핵심국인 인도네시아 방문에서는 교역·투자·환경·국방·자원협력 등 각 분야별 양국 협력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두 번째 동남아 국가 대상 세일즈외교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1월에 있을 영국 국빈방문에서는 교역·투자 분야와 함께 앞선 산업기술 분야 등에 대한 협력 및 제3국 공동진출 방안 모색 등을 통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 수석은 "앞으로 순방 결과를 새로운 다자 차원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베트남 주석·총리 등과의 회담, 한·베트남 경제인 간담회, 현지 진출 중소·중견기업 간담회에서 제기됐던 여러 현안들을 과제별로 적극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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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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