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12화에서 인교진은 곽지민의 남편으로 깜짝 등장한다. 인교진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주상욱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굿닥터' 카메오 출연에 응했다.
곽지민 남편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는 인교진은 앞서 주상욱과 함께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청춘불패' 등에 동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준 바 있다. 주상욱은 인교진의 촬영장까지 걸음해 카메오 출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또 주상욱은 오늘 오전 자신의 공식 트위터에 "교진아 고맙다~"는 멘트와 함께 인교진과 함께 찍은 '굿닥터' 촬영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은 '굿닥터'에서 곽지민의 남편으로 깜짝 등장한다. '굿닥터'에서 재벌가의 며느리로 등장한 곽지민은 강압적인 시어머니에게 저항하며 강한 모성애를 드러내는 임산부를 연기한다. 그간 해외에 나가 있다고만 설명된 곽지민의 남편이 등장함에 따라 에피소드가 전환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교진이 카메오 출연하는 KBS 2TV '굿닥터' 12화는 10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