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다음은 6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금호산업은 1298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예정 신주는 807만1751주(액면가 5000원),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29일이다.
▲STX는 한 개인 채권자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파산신청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한국거래소의 대규모 해상플랜트 수주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미주지역 선주 측과 선가 등을 포함한 제반 계약 조건에 대해 협의 중에 있으며, 현재가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 공시를 했다.
▲중국식품포장은 한국거래소에 자진상장폐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한진피앤씨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사내이사인 최완일, 정우걸 씨가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공시했다. 직무집행정지 대상은 대표이사인 이종상, 이수영 씨와 사내이사 이종소 씨, 사외이사 박흥수 씨 등이다.
▲한국거래소는 아라온테크에 대해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고 공시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다.
▲KH바텍은 중국 현지법인인 KHV천진법인에 대해 10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지난 5월15일 결정했던 4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결정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대구방송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서울시 입찰 참가자격 제한처분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벌금 등의 부과 사실을 지연 공시한 네이처셀에 대해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한다고 6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