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스포츠서울은 6일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보도된 내용중 당사의 전 경영진으로 언급된 인물은 2009년 당시 당사가 투자했던 바이오 관련회사의 전 경영진이며, 당사는 2011년에 바이오 사업부문의 누적적자 과다로 바이오 사업을 정리했고 당사의 현 경영진 및 현 사업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본건과 관련해 2013년 9월 3일 검찰로 부터 2009년~2011년도 회계자료 등을 압수수색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조사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대로 즉시 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