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금호산업이 아시아나항공과 채권단등을 상대로 제3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금호산업은 6일 807만1751주(1297억81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중 아시아나항공이 422만4598주 (790억원 규모)를 참여하게 되고 나머지는 산업은행과 농협 기업은행등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소속 금융기관이 인수하게 된다. 액면가 5000원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 29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금호산업 경영정상화를 위한 출자전환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