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위례지구 '위례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약 2만5000명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6일 견본주택 오픈 2시간만에 1500명이 방문해 주말 3일간 2만5000여명은 몰릴 것으로 예측된다"며 "교육시설 및 입지가 뛰어나 청약결과를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4층, 총 7개동, 400가구로 구성된다. 면적별 분양가구는 ▲87㎡ 180가구 ▲100㎡ 149가구 ▲108㎡ 23가구 ▲114㎡ 45가구 ▲128㎡ 3가구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 초반대로 책정했다. 오는 12일 1∙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5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