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며 절경 속에 기쁨을 누렸다.
김병만은 3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캐리비언'에서 그레이트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이날 김병만은 중앙 아메리카 벨리즈 9천피트 상공에서 낙하해 지름 300m의 그레이트 블루홀 정중앙으로 수상랜딩에 도전했다.
김병만은 블루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려 무려 3개월 동안 훈련을 하며 벨리즈 출국 직전까지 총 65회 강하를 하는 등 열의를 보여왔다.
드디어 김병만은 벨리즈 상공에서 생애 66번째 강하를 시도, 성공했다. 김병만은 약 40초간 익숙한 듯 몸을 뒤집는가 하면 얼굴 가득 웃음을 띠며 풍경을 즐겼다.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 멤버들이 환호하며 지켜보는 가운데, 블루홀에 안정적으로 랜딩했다. 이후 소감을 묻자 "으악 최고 너무 아름답다. 블루홀 위에 누웠다"고 흡족함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