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NHN엔터테인먼트 주권을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NHN의 한게임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으로 게임사업을 영위하는 곳이다.
NHN 1주는 NHN엔터 0.32주, 네이버 0.68주로 분할됐다.
네이버 외 15명이 최대주주 등으로 18.8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