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한별이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한별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박한별이 류현진 선수와 사귄다는 보도는 오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한별과 류현진이 공식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일면식도 없고 연락처도 모른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에 앞서 알려진 동갑내기 연인 세븐과 결별설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박한별 측은 "군 복무중에 어려운 상황을 겪었으나 헤어진 것은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한별 류현진 열애설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한별 류현진? 괜한 논란을 사람들이 만든다" "미국에서 셀카 찍은 걸로 오해하는 건 너무했네" "박한별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박한별은 고등학생 시절인 지난 2002년부터 세븐과 11년째 사귀어온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지난 3월 입대해 연예 병사 기강 해이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세븐의 처지 덕에 결별 의혹을 받아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