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영화 ‘나우 유 씨:마술사기단’이 흥행 질주를 예고했다.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은 개봉 첫날 14만5646명(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7월18일 개봉한 영화 ‘레드:더 레전드’(오프닝 스코어 13만1461명)와 7월25일 개봉한 영화 ‘더 울버린’(오프닝 스코어 13만8359명)을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다.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은 쟁쟁한 한국 영화들이 극장가를 장악한 시점에서 개봉 전날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자존심을 지켰다. 주말 예매 점유율 또한 32.7%로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숨바꼭질’(27.4%)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신개념 케이퍼 무비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