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성제약은 스웨덴 바이오가이아 측과 이 회사의 유산균 제제 2종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오가이아는 20년 이상 유산균을 연구해 온 유산균 분야 선두 기업이다.

독점 계약을 맺은 제품은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베이비 드롭’과 ‘바이오가이아 가스트러스 츄어블 정’이다.
프로텍티스 베이비 드롭은 영·유아 의 변비와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스트러스 츄어블 정은 노인성 변비와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두 제품 모두 건강기능식품으로 등록돼 판매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바이오가이아 제품은 오는 12월경 출시될 것”이라며 “산부인과와 소아과, 내과를 중심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