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국내에서 '석호필'이라는 별명을 가진 배우 겸 시나리오 작가 웬트워스 밀러가 커밍아웃을 하며, 그의 동성 연인으로 지목된 배우 루크 맥팔레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웬트워스 밀러는 지난 2007년 8월 루크 맥팔레인과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조심스레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프린팅스토어와 스타벅스, 인앤아웃 햄버거 가게 등을 함께 방문했고 거리를 활보하는 등 다정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특히 루크 맥팔레인은 밀러와 염문설이 불거진 이후 2008년 캐나다 언론과 인터뷰에서 밀러에 앞서 커밍아웃을 했다. 밀러는 당시에 동성애자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밀러의 커밍아웃으로 주목받고 있는 루크 맥팔레인은 1980년생인 캐나다 출신 배우로, 미국 드라마 '오버데어', '브라더스앤시스터스1'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