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식품은 '하늘보리'가 '2013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차음료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지난 2004년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수다.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의 기준을 지수화 해 1위를 선정한다.
웅진식품은 "하늘보리는 5가지 항목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환경성에 대한 웰빙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웅진식품은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음료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0년 하늘보리를 처음 선보였다. 최근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100% 국내산 유기농 보리로 순하게 끓인 ‘유기농 하늘보리’를 출시하며 브랜드 라인을 확장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