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들이 4주 만에 일본 시장에서 주식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자료를 통해 지난 8월 11일부터 17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479억 엔을 순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도 387억 엔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2004억 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 내 외국인 계좌에서 총 1조 2870억 엔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30억 엔을 순매도했다. 이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9038억 엔 순매도했지만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326억 엔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