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교보증권은 제이콘텐트리가 올해 매출 4330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1일 전망했다.
특히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19% 늘어난 1340억원, 영업이익은 25.5% 증가한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유석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3분기는 영화산업의 성수기이고, 드라마 제작 및 유통 관련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로 두 사업부문에서 모두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영화사업부문에서 꾸준한 실적 증가 예상되고, 방송사업도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