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큐브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무료 시력측정 및 안경지원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큐브는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회복지재단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하는 ‘러브아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를 비롯한 경기도 성남, 인천, 부천지역의 저소득층 어린이 4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교정 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활동은 러브아이 캠페인을 매개로 각 지역의 아동센터 및 사회복지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시됐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 안경원들이 동참하여 러브아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 안경원들에는 착한 안경원 상패가 주어졌다.
아큐브 담당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조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국민의 눈 건강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온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의 눈 건강과 시력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