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금 나와라 뚝딱'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2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날 '금 나와라 뚝딱'에서는 몽희(한지혜)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모두 받아들이고 유나(한지혜)를 언니로 인정했다.
한편 몽현(백진희)은 임신을 하면서 집안 어른들의 축하와 함께 순상(한진희)에게도 인정받으며 평탄한 앞날을 예고했다. 그리고 1년의 시간이 흐른 뒤, 현수(연정훈)은 예전과 180도 달라져 이탈리아에서 돌아오게 되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금 나와라 뚝딱'과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원더풀 마마'는 7.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