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할배, 한식의 난 "한식을 먹겠다는 굳은 의지"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할배' 이순재와 백일섭이 스위스 한복판에서 '한식의 난'을 겪었다.
16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는 유럽 여행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스위스 루체른에서 관광을 마친 이순재와 백일섭은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을 생각에 들떴다. 이순재는 "강을 건너면 된다"며 위치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백일섭을 안내했다.
버스에서 내린 이순재는 계속 직진만 하며 우왕좌왕했다. 백일섭과 나영석PD도 난감해했다. 이순재는 지도를 숙소에 놓고 온 것. 이순재는 "택시를 타자"는 제작진의 제안도 거절하며 한 호텔로 들어가 관광 지도를 얻었다.
그렇게 다시 이순재와 백일섭은 한식당을 찾았지만, 운영하지 않아 허탈해했다. 그 사이 제작진이 인터넷으로 다른 한식당을 찾아 택시로 이동해 맛있는 한식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꽃보다할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할배 한식의 난, 할배들 열 받을 만 하네" "꽃보다할배 한식의 난, 외국 나가면 한식이 먹고 싶지" "꽃보다할배 한식의 난, 백일섭 단단히 화났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