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폴짝 뛰다가 피 봤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길거리에서 다이나믹한 점프를 하고 있다. 그는 청바지에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간편한 차림을 한 채, 팔다리를 쭉 펴면서채 높은 점프력을 과시했다.
그런데 이어진 사진에는 오른쪽 팔목에 뛰다가 긁힌 상처가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마지막에 상처 때문에 좌절하는 듯한 설정샷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드래곤 상처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상처 인증샷, 점프 완전 귀엽다" "까불면 다칩니다" "지드래곤 상처 진짜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8월 말 솔로 2집 앨범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