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현우의 과거발언이 세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8일 심야 영화 데이트가 포착된 가운데 이현우의 과거발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현우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사전 행사에 참석해 "장르를 따지지 않고 영화를 본다. 주로 가족 혹은 친구와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사회자는 "친구는 누구를 의미하냐"고 물었고 이현우는 "남자도 있고 여자 친구와도 영화를 본다"고 말한 바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현우가 언급한 여자 친구가 아이유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현우 과거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현우 과거발언, 여자친구가 설마 아이유는 아닐 거야" "이현우 과거발언, 아이유와는 절친이겠지" "이현우 과거 발언, 영화를 좋아하는 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