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운전자 비용과 신체상해 보장뿐만 아니라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또는 사망 시 본인과 가족의 생활보장과 유족의 생활자금까지 보장해주는 ‘무배당 스마트플러스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100세 시대에 맞춰 일상생활 속 위험보장을 강화한 운전자보험 상품으로, 교통사고 처리실손비, 벌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등의 운전자 비용, 교통사고부상발생금과 추간판장애수술비(일명 디스크수술) 등 운전자 본인을 위한 신체상해 보장을 강화했다.
여기다 상해로 인한 50% 이상의 후유장해시 본인과 가족을 위한 생활보장은 물론 사망 시 유족을 위한 생활자금까지 보장한다.
골프를 즐기는 운전자를 위한 골프관련 특약 등 운전자 보장에 생활보장 기능을 더했다.
가입연령은 담보에 따라 최저 만 18세부터 7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10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60세~100세 만기(2종은 3년, 5년, 7년, 10년, 15년, 20년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이명균 상품개발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스마트플러스 운전자 보험은 100세 시대에 맞춰 생활 속 위험까지 보장하는 운전자 보험”이라며 “점점 다양해지는 현대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