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여름방학을 맞아 합리적인 비용으로 우리 아이 방을 바꿔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초등생 가구 ‘조이(JOY)’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조이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격과 디자인을 모두 가볍게(Light) 한 ‘조이’ 침대 ‘Lite’ 버전을 새로 출시했다. ‘조이 라이트’ 침대는 지난 겨울 출시 당시 선보였던 것에 비해 가격은 20만원 이상 저렴해졌고, 디자인도 조금 더 심플해졌다. 한샘은 ‘조이 라이트’ 침대 출시 기념으로 침대(frame, 19만9000원)와 한샘 7존 매트리스 ‘컴포트아이 SF6000(comfort.i, 45만8000원)’을 동시에 구입할 경우 침대를 ‘0원’에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99.9만원이면 우리 아이방을 모두 꾸밀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조이 라이트’ 침대세트 (라이트 프레임 + 컴포트아이 SF6000 매트리스)와 조이 책상, 의자 (사진 속 모델에 한함)세트를 25만원 할인된 9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한샘 인테리어 관계자는 “방학은 학부모님들이 아이들 다음 학기를 준비하느라 바쁘고 또 여러모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이다. 한샘은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의 학업과 건강을 위해 자녀방을 새로 꾸미고자 하는 학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활용해보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