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상FNF 종가집은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즉석판매제품 ‘명이나물절임’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명이나물은 비타민 A가 많아 섭취하면 피부가 맑아지고 호흡기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 시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미노산의 일종인 알라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 B1을 활성화 시키고 항균작용에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에 출시된 종가집 ‘명이나물절임’은 해독작용이 뛰어난 매실액으로 새콤달콤한 단맛을 내고, 100% 국내산 전통한식간장을 넣어 짜지 않고 담백하게 만들었다. 특히 콩이나 밀을 염산으로 분해해서 만든 산분해간장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명이나물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함유돼 예로부터 천연 자양강장제로 불린다"며 "고기와 함께 먹으면 느끼한 맛을 덜어주고 개운하게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