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제닉은 "최대주주인 유현오 대표가 자사주 2000주를 주당 2만 2325원에 추가 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제닉은 이달 들어 최대주주인 유현오 대표가 지속적으로 자사주 매입하고 있으며, 회사에서도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제닉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국내 홈쇼핑 방송 매출이 안정화 되어가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채널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공장의 생산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당분간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반기 이후 매출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