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규리는 트위터에 "막상 보내려니 보내기 싫어지네. 무정도시. 수민아..."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JTBC 드라마 '무정도시' 대본을 들고 우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남규리는 '무정도시'에서 언더커버 윤수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는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트위터에 글과 사진으로 남겼다.
남규리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규리 종영 소감, 무정도시 끝나가는 구나" "남규리 종영 소감, 드라마 재밌었는데" "남규리 종영 소감, 저도 아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약 조직 해체를 위해 분투하는 경찰과 거대 마약 조직의 대결을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고뇌를 그린 드라마 JTBC '무정도시'는 오는 30일 20부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