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전일 급락했던 네이처셀 주가가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 주가는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보다 65원(5.75%) 오른 1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네이처셀(전 알앤엘삼미)은 한국거래소를 대상으로 한 관리종목지정결정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기각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네이처셀 주가가 하루 동안 4.64% 급락했으나, 이날 들어 다시금 '경영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일면서 저가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