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로라공주’ 황마마(오창석)가 누나 황시몽(김보연)에게 제대로 반항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43회에서는 황마마가 박지영(정주연)과의 교제를 권유하는 누나 황시몽에게 반기를 들었다.
황시몽은 황마마가 드라마 현장에서 오로라를 다시 만난 것을 알았다. 이에 불쾌감을 느낀 황시몽은 박지영과 황마마의 결혼을 추진했다.
심지어 박지영의 모친 왕여옥(임예진)까지 만나 “올해 안에 식 올렸으면 좋겠다. 마마는 누나들이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하겠다고 했다”며 두 사람의 결혼에 못을 박기도 했다.
그러나 황마마는 황시몽의 바람과 다르게 오로라와 비밀 연애에 들어갔다. 황마마는 박지영과의 결혼을 언급하는 누나 황시몬에게 단호한 어조로 “싫어”라고 대답해 황시몽과 황미몽(박해미)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오로라공주’ 44회는 19일 저녁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