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9층 생활매장에서 미술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크레에이티브다 컬렉션' 그림 팝업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내달 8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이 행사는 국내에서 만나보기 힘든 해외의 유명작가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드림웍스의 마다가스카 원화 작가로 유명한 캐나드 팍, 미국 유명 아티스트 리아 던컨 등 15명 작가의 작품 33종을 내놓는다. 가격은 작품에 따라 9만원에서 39만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