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초복을 앞두고 지난 12일 화이트 와인 '까날리 베르멘티노 수페리오레(Canayli Vermentino Superiore)'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와인은 이태리 남부의 사르데냐 섬에서 생산한 화이트 와인으로, 파인애플, 망고 등 열대과일향이 풍부하며 단맛이 없고 신맛과 쌉쌀한 맛이 난다.
이 때문에 삼계탕처럼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각종 해산물과도 잘 어울려 특히 전복삼계탕과 좋은 궁합을 보인다.
도수는 13.5%, 가격은 2만1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