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회장 유준식)가 가구업계 최초로 제품 구매 시 최대 36개월 장기무이자할부를 제공하는 ‘우리금융그룹 우리파이낸셜 나눠드림’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체리쉬 장기무이자할부 프로그램 ‘나눠드림’은 고객들이 평소 갖고 싶었던 가구를 목돈 부담이나 할부 이자 등의 걱정 없이 고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100만원 이상 1000만원 한도 내에서 고객들은 제품 정상가에서 일체 추가되는 비용 없이 원하는 가구를 단품 혹은 여러 가구들을 묶어서 무이자 할부 구매할 수 있다.
체리쉬 공식 온라인 몰(www.cgagu.com)에서는 최대 36개월까지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체리쉬의 직영점 및 대리점을 통해서도 최대 24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단, 남자는 만26세, 여자는 만 20세 이상 신용 상의 문제가 없는 경우에만 이용 가능하다.
체리쉬 유경호 부사장은 "체리쉬 ‘나눠드림’은 원하는 가구를 구매하고 싶어도 목돈이나 할부에 따른 이자 등이 부담스러워 구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에게 멋진 가구를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라며 “업계 최초로 장기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만큼 고객들이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체리쉬의 가구 및 인테리어를 실속 있게 구매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