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광동제약이 미등록 원료사용으로 보건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52분 현재 광동제약은 전날대비 1.38% 내린 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동제약이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에피온 정'을 생산하며 등록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했다며 해당 의약품의 3개월 제조 정지 처분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