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씨앤앰은 7월부터 지역채널 C&M ch1에서 초고화질(FULL HD)로 제작 송출을 시작해 지역성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씨앤앰은 이번 풀HD 방송서비스를 위해 HD카메라, 편집장비, 송출시스템 등 제작 장비를 업그레이드해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풀HD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 최초 LTE폰과 방송중계시스템(MLBS)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현장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생방송 씨앤앰은 이번 HD 방송서비스 구축으로 인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역생활 정보와 현장뉴스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게 됐다.
성낙섭 씨앤앰미디어원 대표는 "풀HD 방송제작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C&M 지역채널은 완벽한 초고화질 방송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다른 매체에서 볼 수 없는 씨앤앰만의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