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맘스맘(대표 김준석)은 인천 스퀘어원에서 단독 베이비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맘스맘의 인천 스퀘어원 베이비페어는 오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개최되며, 비앤비, 유피스, 스토케 등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육아중인 엄마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제품을 기존 베이비페어에서와 같이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맘스맘은 이번 인천 스퀘어원 베이비페어를 통해 인천지역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가격으로 유아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 스퀘어원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독 브랜드 베이비페어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맘스맘의 마케팅 담당자는 “인천 스퀘어원에서 진행되는 맘스맘의 브랜드 베이비페어를 통해 인천 지역에 고객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천 스퀘어원 베이비페어와 동시에 전국 맘스맘 매장에서도 행사 기간 동안 동일한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니 기존 맘스맘 고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