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덕유산 계곡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평소 물을 무서워하는 윤후가 수영을 못하고 있자 특훈에 돌입했다.
윤민수는 수영 훈련을 위해 윤후의 손을 떼고 억지로 물에 뜨게 만들려고 했다. 이에 윤후는 "떼지 마"라고 소리 지르며 거부했다.
하지만 윤민수의 계속된 스파르타식 연습을 통해 짧은시간이었지만 윤후는 '개헤엄'을 해냈다.
개헤엄에 성공한 윤후도 기쁨을 감추지 않으며 아빠 윤민수와 즐거워했다.
윤후 개헤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개헤엄에도 열심이네" "윤후 개헤엄, 파닥파닥 귀여워" "윤후 개헤엄, 아빠 윤민수의 열정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