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성광벤드가 2분기 사상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는 전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성광벤드는 전거래일 대비 200원, 0.74% 오른 2만73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성광벤드의 2분기 매출액은 1046억원, 영업익은 22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2.3%, 18.1% 성장이 기대된다"며 "연초 원화 강세로 불거진 실적 악화우려가 안정적 수주와 원화 약세로 호실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특히 영업이익률이 21.4% 달성이 예상된다"며 "월평균 320억원 대의 수주를 유지하고 2000억원을 상회하는 잔고를 확보해 실적 성장성에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