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2일부터 '내꺼하자', '파라다이스'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를 앞세워 '펩시콜라'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OPEN YOUR PEPSI NOW'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한 광고의 후속 버전이며,‘PEP’의 의미인 ‘생기, 활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역동적인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이다.

광고 속에서 인피니트는 CM송 ‘렛츠 두 잇 펩(Let’s do it PEP)’을 직접 부르고 펩시캔을 활용한 절도있는 군무로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펩시콜라의 CM송은 가수 리쌍의 ‘눈물’, 다비치의 ‘거북이’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는 친근하면서 늘 생기, 활력있는 모습이 10대들에게 청량제 역할을 하며 펩시콜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