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백화점 존 루이스의 생활용품 첫 시즌 오프 행사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14일까지 신세계 본점, 강남점, 경기점, 의정부점 등 4개 점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침구, 욕실, 주방 등 심플하고 모던한 유러피언 스타일의 존 루이스의 모든 생활제품을 30% 할인을 적용해 판다.
주요 상품으로 화이트호텔 이불커버세트(36만9600원), 퀸즈베리헌트 디저트 접시(1만4000원), 미켈란젤로 맥주잔(1만500원), 수피마게스트 타올(1만3800원), 삼중소스팬 18cm(8만8200원) 등이 있으며 침구류는 15만~40만원대, 본차이나 도자기는 1만~4만원대, 크리스털 와인잔은 1만원대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