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내구재 주문이 전망치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제조업이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5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3.6% 증가해 3년여래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 역시 상회하는 것으로 2개월째 증가 흐름을 유지 중이다.
항공기 수주는 전월대비 51%의 급증을 보였고 항공기 외 비국방부문에서도 1.1%의 증가가 나타났다.
운송장비 부문에서 10.2%의 증가를 보였고 자동차 수주는 1.2%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