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엠코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상업용지에 짓는 '마곡 엠코 지니어스타' 559실을 오는 28일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최고 14층 높이로 지어진다. 559실은 전용 22~26㎡로 구성된다.
마곡 엠코 지니어스타는 마곡지구에 최초로 공급되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현대엠코는 자건거타기 활성화를 위해 1층에 자전거 보관서를 짓고 지하 1층에는 샤워실을 만들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하 1층에는 무인택배시스템과 대형 세탁기 및 건조기를 비치할 계획이다.
엠코 지니어스타는 마곡지구 배후 오피스텔이다. 마곡지구는 총 개발면적이 366만㎡로 상암DMC보다 약 6배 크다. 마곡지구에는 LG그룹 연구원 3만명 외에도 대우해양조선과 이랜드 연구소 및 본사가 이주할 예정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오피스텔서 약 10m 거리에 9호선 양천향교역이 있다. 9호선 급행 노선을 타면 여의도까지는 10분, 강남역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번지에서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