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영기 기자] 정책금융공사는 21일 동천요양원의 지적장애인 30여명과 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지난 20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동물원 구경 및 전시관 투어 등 여름맞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재정지원과 함께 주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사는 동천요양원과 인연은 맺어왔다.
이는 공사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그로우 업 투게더(Grow-up Together)' 후원 사업의 일환이다.
진영욱 사장은 "실외활동이 부족한 지적장애인들을 위해 분기마다 공사 직원들과 함께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야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