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정책금융공사가 리스크관리본부를 재무관리본부로 개편하면서 본부장에 강기남 기획조정부장을 승진발령했다.
11일 정책금융공사는 일부 부서장에 대한 소폭 인사를 단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기남 본부장은 금호고와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87년 산업은행에 입행했다.
재무관리실 이익관리팀장, 리스크관리본부 시장금리리스크팀장 등을 거쳐 정책금융공사에서 신용관리부장과 기획조정부장을 역임했다.
◇부서장 신규선임
▲재무관리실장 이경종 ▲조사연구실장 하현철
◇부서장 전보
▲기획조정부장 이동해 ▲자금부장 윤부혁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