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콤 해외봉사단이 라오스의 소수민족학교를 찾아 글로벌 나눔활동을 펼쳤다.
20일 코스콤은 임직원 16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라오스 방비엥시에 위치한 소수민족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급식지원, 기숙사 방역 및 청소 등을 실시하고 고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MS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활용교육을 진행했다.
코스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이 소수민족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1년간 지속적인 후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규일 코스콤 전략사업단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배운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뤄지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