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민은 최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그뤼에르, 체르마트, 베른, 루체른 등 스위스 곳곳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지민은 그간 작품에서 보여온 순수한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또 한지민은 인터뷰를 통해 크랭크업을 앞둔 새 영화 '플랜맨' 속 싱어송라이터 역할을 소개하며 "기타도 어렵지만, 노래는 더 어렵다. 내 목소리로 소리를 내야 하니까 마음대로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타가 아주 마음에 든다. 열심히 연습 중이다. 손이 작아서 걱정했지만 꼬마 아이들의 연주 영상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힘을 얻었다"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특히 촬영 당시 한지민은 현지에서 뛰어난 영어 실력과 호기심, 지치지 않는 체력과 밝은 친화력을 선보여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지민의 영어 실력에 네티즌들은 "한지민 영어 실력도 뛰어나단 말이야? 완벽이네" "한지민 영어 실력 부럽다" "얼마나 완벽하면 한지민 영어 실력 현지인들이 극찬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