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오는 30일까지 공업·광업·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병역업체 지정 및 소요인원 배정을 위한 산업기능요원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의 산업기능요원 배정인원은 지난해보다 300명 증가한 7300명(현역 4000명, 보충역 3300명) 규모다.
신청요건은 상시근로자수 10인 이상 중소기업이며, 특성화고·마이스터고와 산학협약을 맺은 경우에는 5인 이상 벤처기업도 가능하다. 산학연계로 특성화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은 우대혜택을 받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