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목동점에서 '2013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메가, 예거르쿨트르, IWC, 몽블랑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100억원의 물량을 선보인다.
특히,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인 오메가는 내년에 열리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을 기념해 한정 제작한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소치 2014’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 상품은 오메가에서 전 세계 남성용, 여성용 상품 각각 2014개만 한정 제작됐고, 상품 뒷면에 올림픽 로고와 일련번호가 새겨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내에 현대백화점 상품권 행사도 준비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