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네오위즈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 가속스캔들 안드로이드 버전에 신규 차량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블랙드래곤·범퍼카 등 신규차량 2종과 기존 차량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울트라 시리즈 5종을 추가했다.
블랙드래곤은 25~30 상위 레벨의 이용자를 위한 것으로 주행 성능을 한층 강화시켜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트럭·물웅덩이 등 방해 요소로부터 차량을 1회 보호할 수 있으며 모든 장애물을 파괴할 수 있는 피버타임 지속시간도 증가됐다.
범퍼카는 0~3 레벨의 초보자를 위한 차량이다. 방해 요소 2회 보호·경험치 30% 증가·자동 부스터 기능 등을 제공한다. 특히 강아지 캐릭터가 탑승한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차량의 업그레이드 버전 울트라 시리즈 5종은 세련된 바디 디자인과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는 스피드 성능을 더했다.
이 밖에도 콤보 초기화를 3회 보호해주는 무적과 부스터가 끊기지 않고 연속으로 활성화 되는 자동부스터 아이템도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가속스캔들은 네오위즈인터넷과 드래곤플라이가 함께 선보인 레이싱 게임으로 장애물을 피하기만 하는 일반 레이싱 게임과 달리 경쟁 자동차와 충돌하며 파괴해 나가는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가속스캔들은 5월 말 출시 후 카카오 게임하기 내 인기 순위 1위,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 전체 TOP3에 진입하는 등의 흥행을 거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