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사옥에서 중형 세단 '더 뉴 K5'를 선보이고 있다.
'더 뉴 K5'의 차량 전면부는 국내 중형차급 최초로 적용된 LED 포그램프, 한층 세련되진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후면부는 신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끝단이 치켜 올라간 '킥업(Kick-up)'타입의 트렁크 리드 등을 통해 빛과 선의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고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