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250원, 0.81% 오른 3만1300원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반등 중이다.
권성률 동부증권 기업분석2팀장은 이날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실적 논란이 끊이지 않았지만 올해 2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가능성이 높아 리스크는 많이 완화된 상태"라며 "또한, 3분기에는 신모델 효과로 실적이 크게 증가할 수 있고 수급과 밸류에이션이 양호해 기회는 더 부각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