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 ‘공덕 파크자이’가 청약 경쟁률 1.31대 1을 기록했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공덕 파크자이의 청약접수 결과 159가구 모집에 209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31대 1로 마감했다.
이 단지가 일반 아파트가 아닌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전용면적 85㎡이하는 전평형이 마감됐다. 전용 83㎡형, 84㎡A형, 84㎡E형은 1순위에서 접수가 끝났다. 84㎡B형의 경우 11가구 모집에 30명이 신청해 2.7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일은 오는 18~20일까지 진행하며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