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현지시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차 회담 전 가벼운 차림으로 서니랜즈를 거닐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양국 정상은 전날 1차 회담에 이어 2차 회담에서도 2시간 이상의 마라톤 회의를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캘리포니아=신화사/뉴시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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